'아이온'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7/06 근황 (8)
- 2008/07/03 일상 - 2008년 7월 3일 (4)
#1 : 집 구했습니다.
어제 오후쯤에 부동산을 통해서 신천 지역에 월세집 구했습니다.
사실 지난 2주 동안 계속 알아보고 있었는데 저한테 맞는 조건의 집이 잘 없어서 계속 기다리던 중,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부동산에 갔더니 딱 맞는 매물이 나와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
입주일은 8월 중순이라서 한 달 정도 기간이 남았네요.
이제 집 문제는 한숨 돌렸습니다. (휴~)
#2 : 코나미의 새로운 리듬 게임인 유비트(jubeat)를 해보고 왔습니다.
사실 어제 저녁에 사라다 군이 이거 강남역 세종게임랜드에 들어왔다고 연락하더군요.
마침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한 번 들러서 직접 해봤습니다.
닌텐도 DS 게임인 응원단을 생각하면 딱 좋을 게임입니다.
음악에 맞춰 16개의 버튼 중 신호가 들어온 버튼을 직접 누르는 방식의 리듬 게임입니다.
수록곡들은 대부분 J-Pop 라이센스 곡이더군요.
코나미 비마니 시리즈들이 계속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ㅁ;
(특히 IIDX이랑 파픈!)
#3 : 설레여라 얍
틈틈히 아이온 3차 CBT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와우(WOW)틱한 리니지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차별점도 좀 보이네요.
생각보다 할만해서 일단 계속 해 볼 생각입니다.
#4 : 오늘도 회사에서 놀고 있음
어제 오후쯤에 부동산을 통해서 신천 지역에 월세집 구했습니다.
사실 지난 2주 동안 계속 알아보고 있었는데 저한테 맞는 조건의 집이 잘 없어서 계속 기다리던 중,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부동산에 갔더니 딱 맞는 매물이 나와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
입주일은 8월 중순이라서 한 달 정도 기간이 남았네요.
이제 집 문제는 한숨 돌렸습니다. (휴~)
#2 : 코나미의 새로운 리듬 게임인 유비트(jubeat)를 해보고 왔습니다.
사실 어제 저녁에 사라다 군이 이거 강남역 세종게임랜드에 들어왔다고 연락하더군요.
마침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한 번 들러서 직접 해봤습니다.
닌텐도 DS 게임인 응원단을 생각하면 딱 좋을 게임입니다.
음악에 맞춰 16개의 버튼 중 신호가 들어온 버튼을 직접 누르는 방식의 리듬 게임입니다.
수록곡들은 대부분 J-Pop 라이센스 곡이더군요.
코나미 비마니 시리즈들이 계속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ㅁ;
(특히 IIDX이랑 파픈!)
#3 : 설레여라 얍
틈틈히 아이온 3차 CBT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와우(WOW)틱한 리니지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차별점도 좀 보이네요.
생각보다 할만해서 일단 계속 해 볼 생각입니다.
#4 : 오늘도 회사에서 놀고 있음
- 루리코 님의 포스팅을 보고 オナニーマスター黒沢를 봤는데 의외로 볼만해서 2시간 동안 몰입해서 다 봤다. 친구 노트북으로 봐서 안 그래도 작은 글씨 참 눈이 빠질 것 같았다. 도입부가 참 ㅇㅂㅂ했긴 했는데 중후반 반전이나 스토리 흐름이 꽤 재밌었다. [오전 1시 12분]
- 코스피 1600도 붕괴… 정말 다 빼야 되는 것인가… OTL
- 결국 1600은 지켜냈구나. 하지만 여전히 불안불안… [오후 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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