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7/26 근황 (24)
- 2008/07/07 매달 7일/17일/27일은 책 사는 날 (6)
- 2008/07/06 근황 (8)
- 2008/07/03 일상 - 2008년 7월 3일 (4)
#1
이제 회사에 다닌지도 딱 5주가 되었습니다.
회사 생활에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 5주 동안 이것저것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학생 시절에 배우지 못한 것들을 많이 배우게 되네요.
그리고 앞으로도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도 깨닫고 있습니다…
OTL
#2
드라마 같은 일이 제 주변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지요…
부디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군주님하, 다음에 밥이나 한 번 쏘실듯)
#3
조만간 회사 한 켠에는 제 가재도구들로 가득할 것 같은 예감이…
(아직 서울에 집이 없는 관계로)
PS. 오해를 받고 있는 관계로…
rein's world : 삶의 동반자가 생겼습니다
이분이에여… 님들하 젭라…
회사 생활에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이 5주 동안 이것저것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학생 시절에 배우지 못한 것들을 많이 배우게 되네요.
그리고 앞으로도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도 깨닫고 있습니다…
OTL
#2
드라마 같은 일이 제 주변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지요…
부디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군주님하, 다음에 밥이나 한 번 쏘실듯)
#3
조만간 회사 한 켠에는 제 가재도구들로 가득할 것 같은 예감이…
(아직 서울에 집이 없는 관계로)
PS. 오해를 받고 있는 관계로…
rein's world : 삶의 동반자가 생겼습니다
이분이에여… 님들하 젭라…
KB카드에서는 매달 7일/17일/27일 CGV/교보문고/배스킨라빈스에서 1만원 이상 결제시 해당일 가맹점별 각 1회씩 3천원 환급할인해주는 '세븐데이'라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를 알기 전에는(대충 작년 말까지) YES24에서 주로 구매를 했었는데 저 행사를 알게 된 이후로 교보문고(이하 교보)로 전향을 했고 현재까지도 계속 이렇게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책을 사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교보는 2만원 이상 구매해야 배송비 2000원이 면제됩니다. (물론 무료배송 서적이라면 당연히 논외)
그리고 교보에서 발급하는 자체쿠폰 등을 활용하면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죠.
저는 주로 SKT 멤버십에서 발급 받을 수 있는 교보 2000원 할인 쿠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KT 멤버십이 아니라면 주말 쿠폰 등을 활용하는 방법이…)
그리고 구매 전에 하나포스를 통하여 3% 추가 적립, 잇 스터디 체크 카드로 5%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그림들을 저번 세븐데이에 실제로 구매했고 각종 할인 상황을 나타낸 그림들입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20980 - (2000 + 3949 + 650 + 75 + 960) = 20980 - 7634 = 13,346원 되겠습니다.
(직접 할인 : 5949원, 적립금 : 1685원)
음… 좀 많이 복잡하긴 합니다. ^^;;
하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돈을 덜 쓰는 게 결국 돈을 버는 것 아닐까요? :)
이 행사를 알기 전에는(대충 작년 말까지) YES24에서 주로 구매를 했었는데 저 행사를 알게 된 이후로 교보문고(이하 교보)로 전향을 했고 현재까지도 계속 이렇게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책을 사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교보는 2만원 이상 구매해야 배송비 2000원이 면제됩니다. (물론 무료배송 서적이라면 당연히 논외)
그리고 교보에서 발급하는 자체쿠폰 등을 활용하면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죠.
저는 주로 SKT 멤버십에서 발급 받을 수 있는 교보 2000원 할인 쿠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KT 멤버십이 아니라면 주말 쿠폰 등을 활용하는 방법이…)
그리고 구매 전에 하나포스를 통하여 3% 추가 적립, 잇 스터디 체크 카드로 5%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그림들을 저번 세븐데이에 실제로 구매했고 각종 할인 상황을 나타낸 그림들입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20980 - (2000 + 3949 + 650 + 75 + 960) = 20980 - 7634 = 13,346원 되겠습니다.
(직접 할인 : 5949원, 적립금 : 1685원)
음… 좀 많이 복잡하긴 합니다. ^^;;
하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돈을 덜 쓰는 게 결국 돈을 버는 것 아닐까요? :)
#1 : 집 구했습니다.
어제 오후쯤에 부동산을 통해서 신천 지역에 월세집 구했습니다.
사실 지난 2주 동안 계속 알아보고 있었는데 저한테 맞는 조건의 집이 잘 없어서 계속 기다리던 중,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부동산에 갔더니 딱 맞는 매물이 나와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
입주일은 8월 중순이라서 한 달 정도 기간이 남았네요.
이제 집 문제는 한숨 돌렸습니다. (휴~)
#2 : 코나미의 새로운 리듬 게임인 유비트(jubeat)를 해보고 왔습니다.
사실 어제 저녁에 사라다 군이 이거 강남역 세종게임랜드에 들어왔다고 연락하더군요.
마침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한 번 들러서 직접 해봤습니다.
닌텐도 DS 게임인 응원단을 생각하면 딱 좋을 게임입니다.
음악에 맞춰 16개의 버튼 중 신호가 들어온 버튼을 직접 누르는 방식의 리듬 게임입니다.
수록곡들은 대부분 J-Pop 라이센스 곡이더군요.
코나미 비마니 시리즈들이 계속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ㅁ;
(특히 IIDX이랑 파픈!)
#3 : 설레여라 얍
틈틈히 아이온 3차 CBT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와우(WOW)틱한 리니지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차별점도 좀 보이네요.
생각보다 할만해서 일단 계속 해 볼 생각입니다.
#4 : 오늘도 회사에서 놀고 있음
어제 오후쯤에 부동산을 통해서 신천 지역에 월세집 구했습니다.
사실 지난 2주 동안 계속 알아보고 있었는데 저한테 맞는 조건의 집이 잘 없어서 계속 기다리던 중, 지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부동산에 갔더니 딱 맞는 매물이 나와서 바로 계약했습니다. (…)
입주일은 8월 중순이라서 한 달 정도 기간이 남았네요.
이제 집 문제는 한숨 돌렸습니다. (휴~)
#2 : 코나미의 새로운 리듬 게임인 유비트(jubeat)를 해보고 왔습니다.
사실 어제 저녁에 사라다 군이 이거 강남역 세종게임랜드에 들어왔다고 연락하더군요.
마침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 한 번 들러서 직접 해봤습니다.
닌텐도 DS 게임인 응원단을 생각하면 딱 좋을 게임입니다.
음악에 맞춰 16개의 버튼 중 신호가 들어온 버튼을 직접 누르는 방식의 리듬 게임입니다.
수록곡들은 대부분 J-Pop 라이센스 곡이더군요.
코나미 비마니 시리즈들이 계속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ㅁ;
(특히 IIDX이랑 파픈!)
#3 : 설레여라 얍
틈틈히 아이온 3차 CBT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와우(WOW)틱한 리니지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차별점도 좀 보이네요.
생각보다 할만해서 일단 계속 해 볼 생각입니다.
#4 : 오늘도 회사에서 놀고 있음
- 루리코 님의 포스팅을 보고 オナニーマスター黒沢를 봤는데 의외로 볼만해서 2시간 동안 몰입해서 다 봤다. 친구 노트북으로 봐서 안 그래도 작은 글씨 참 눈이 빠질 것 같았다. 도입부가 참 ㅇㅂㅂ했긴 했는데 중후반 반전이나 스토리 흐름이 꽤 재밌었다. [오전 1시 12분]
- 코스피 1600도 붕괴… 정말 다 빼야 되는 것인가… OTL
- 결국 1600은 지켜냈구나. 하지만 여전히 불안불안… [오후 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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